금요일

돈많은 오빠들 (1)

중딩3때 정말 목숨걸고 쫓아다니던 대딩 오빠가 있었지..
잘생기고 키크고 학벌도 좋고 돈도 많고 거기에다 강한 카리스마와 스테미너..
거의 섹파나 다름없었지만 내가 좋아했기 때문에..
어느날 오빠의 부름.. 청담동 어디어디 술집으로 교복입고 오라고..
갔더니 오빠 아는 사람 술집.. 룸에 갔더니 남녀 커플로 3쌍 그리고 오빠..
방에 들어서니 오빠가 자기 앞으로 오라고 손짓하네..
갔다니 뒤로돌아 엎드려.. 앗 이자세는.. 선 뒤치기..설마..
설마가 그대로.. 다짜고짜 팬티를 벗긴다.. 그리고는 바로 삽입..
오빠 친구들 앞에서 오빠랑 뒤치기 섹시를 한 20분정도..
그날따라 강하게 사랑해주는 오빠.. 가뜩이나 조용해진 분위기에
내 신음소리와 떡소리로 가득차고..
물론 교복치마로 가렸기 때문에 오빠 친구들은 보지 못했지만
갑자기 이유도 없이 일어난 일에 당황했지만 오빠잖아..
나중에 알고보니 오빠랑 친구들이랑 내기를 했단다.
내가 만약 아무말없이 대주면 오빠가 이기고 내가 싫다고 하면 친구들이 이기고..
오빠가 지면 오빠 옷 다 벗고 경찰에 잡혀갈때까지 명동 길거리에서 딸딸이 치기
오빠가 이기면 거기 다른 커플 여자 3명 그날 그자리에서 따먹기..
그리고 보증금으로 각각 3000만원 걸고한 내기란다.
참~~ 유치하지만 죽어도 오빠말을 안믿는다길래 특히 중딩이라서 더욱 안믿었단다.
자존심 상한 오빠 이판사판 내기 했단다.
그날 오빠, 여자 둘을 남친들이랑 나랑 보는 앞에서 벌집을 만들어 놓더라..
한 누나는 그냥 1000만원 주고..
그래도 오빠 나한테 고맙다는 말 안하더라..
오빠왈, 오빠 걸렸어도 그냥 3000만원 포기했단다.
나쁜남자에 더 끌리는 가엾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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